저는 새정연 지지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새정연을 버리고 새둥지를 틀어서 이 나라를 바꾸고자 하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문재인의원이 대표직을 맡고 지금 저렇게 싸우고 계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새정연이 문재인 대표를 흔들려고 하면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새누리와 이곳 저곳이 흔들려고 해도 우리가 주변 사람들 설득하고, 문재인 대표의 힘이 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 답이 없을만큼 캄캄합니다.
그래도 세월을 가고, 우리는 이 땅에 살아야 합니다.
포기할려고 해도 포기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아직 희망의 등불이 아예 꺼진 나라도 아니고요.
일제 치하에서도 싸워온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흔들리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