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연락이 안되면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하고
카드를 기다렸습니다
오늘 퇴근하면서 전화 확인하니 모르는 번호가 찍혀 혹시나 카드인가 싶어 전화했더니
맞더군요. 그래서 경비실에 맡겨놨냐고 했더니... 통화가 안되서 안 맡겼다고...
그래서 요새 내가 바빠서 통화가 어려우니 경비실에 맡겨놓으라고 했더니
자기니 절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_-;
어쩔 수 없이 국민카드에 연락하니... 자기네들이 한번 배송 업체랑 연락해보겠다고 하더니
경비실에서 카드를 받아주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고...그래서 그냥 카드 해지하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하면서 바로 해지..헐..
카드해지하고 경비실에 확인해보니 경비실에서는 카드 안받아준 적 없다고..
헐....
7-8년 국민카드만 썼는데 미련없이 다른 카드로 넘어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