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고양이와 의사소통하던 작성잡니다 샹키Lv.403로스터 2015.04.29조회126댓글0 11년 전인 2015년 4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여러분의 조언대로 눈을 마주치고 이뿌다 칭찬을했어요 스킨쉽을 강요하지 않고 원만한 대화로 풀어나가니 모레님께서 빨리 화를 푸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눈마주치다가 잠드셨는데 고로롱 대셔서 손을 못때겠습니다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