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요일 점심때쯤 제와입이 저를 부르더군요!
몸이 갑자기 마비가 온다며 순식간에 손과발이 꼬이면서 쓰러
져 버렸습니다! 호흡도 불규칙해지고(심정지 직전까지) 얼굴도
돌덩이 처럼 굳어(지병도 없는데 갑자기 그랬네요)
버리고 저는 어찌할지 몰라 주무르며 119에 전화를 해야는데
손이 너무 떨려 버튼이 안눌러 지더군요!
119통화중 응급처지법을 알려주며 응급대원께 연결시켜 주더
니 전화기넘어로 사이렌소리가 들리며 곧 도착하니 침착하라
하시며 응급처치법을 다시 가르켜주시면서 도착했습니다
약 4분정도 걸렸습니다.만약 119구급대 아니 저는 의인이라
하고 싶네요,그분들덕에 제 와입은 오늘 일상생활로 복귀했습
니다! 전 제가119에 전화해서 도움을 받아볼거란 생각 해본적
없었는데 그분들은 국민들의 수호신 이란걸 깨달았습니다,
119소방차,구급대출동시 꼭 길막하지 말고 비켜 줘야 한다는거
더더욱 잘 실천할겁니다.
119소방대원,구급대원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