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4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우와, 웹서핑하다가 급 감동을 받아 같이 보고 싶어 올려봅니다.
하이네켄의 입사 면접이라는데, 친구들 혹은 지인들의 면접 준비 하는 모습과 비교해보면
뭔가 부러운(?) 면접이네요, 막상 제가 저렇게 합격 통보를 받는다면 눈물 펑펑 쏟을 것 같아요.
마지막 멘트 채용은 '열정을 가진 인재에게 보내는 뜨거운 프로포즈'라는 말이 가슴에 쏙 들어오네요.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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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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