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 제목 ㅈㅅ...
진보가잘못한게있으면욕하고
잘한게있으면 칭찬하고
보수가 잘못한게있으면욕하고
잘한게있음 칭찬하고
세월호 아이들은불쌍하지만
애도는하되 슬픔은강요하지말라
진짜애도하고싶은분들은요
집구석에앉아서타자기치지말고 직접 팽목항가서
애도표시하고오세요
그냥깨어있는시민인척 남들다하니까
프사로 리본그려넣고 어른들이미안해이런개소리말고요
보기역겨워요이러니 냄비근성민족이라불리는겁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안따까운사고지만
그사고하나로 10년20년4월만되면
지지고볶을건가요
그불쌍한아이들을
정치적으로이용하는새끼들이문젭니다
전정치색은 중립입니다만
이렇게조그만나라에서 지역별로지역감정심하고
진보보수대립이 양극화된나라는첨봤네요
이어려운시기에 다들뭉쳐서헤쳐나가야할때인데
딱하고 안타깝습니다
현대판 춘추전국시대같네요
정치얘기하실분들은 정사게가시고요
분란좀만들지맙시다
여기 유게입니다.
자영업하는사장님들 진상하고 싸우고나서.
학생들 시험보고나서
회사원분들 상사한테 깨지고나서
등등 여러 직위 나이에 사람들이 현실에서 받은스트레스를 풀고자
오는곳이라구요 근데 그런 스트레스풀려고 딱 유게들어왔더니
허구헛날 정치얘기에 그러면 보는사람도 짜증납니다
예 하나 들어줄까요?
예를들어 제가 보수고 상대방지인분이 진보입니다. 저녁식사시간에 얘기를 막합니다.
그러다가 점점 주제가 정치쪽으로 돌아갑니다.
서로 정치적관념이다르니 자리가 불편해질수밖에요?
여기서 정치얘기를 하는 지인분이 넌 이런정부가 어떻냐 라고 말할때
"아 저는 정치를 잘 모릅니다.. 저 먹고살기도 바쁜데요 하하"
이것과
"아니 그건 前대통령들과 비교해서 지금 보수가 ~하고 있고 (*)#%*@^(%^~*"
여러분이라면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저라면 전자입니다.
예를들어 제가 화학쪽 업계에서 일을 하는데 이 지인분에 아는지인분이 화학업계에서 유명한분이라 도움을
받을수도 있는거 후자를 선택해 맞서면 기회마저 날리는꼴입니다.
정치얘기? 싸움? 내가진보니 보수를 다 이겨야된다? 내가 보수니 진보는 다 물러가있거라? 이렇게 싸우면
보수정치계에서 연금줍니까? 진보정치계에서 연금나옵니까? 아무리 술자리 인터넷에서 내가진보요 당신이보수요
싸워봐야 그냥 개싸움입니다. 거기서 이겨봐야 걍 철없는 어른들의 싸움일 뿐입니다.
그냥 적당히 하고 정치얘기할분들은 정사게로 꺼지시고 정치하고프면 직접입당하세요 말로 아가리파이터처럼
씨부리지들말고요
보는것도 지치고 짜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