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것에 정당하게 비난하면 빨갱이 / 종복 취급하고
그러면서 투표결과는 그런 결과 나오고
억울한 죽음에 아픈 시위를 아우르기는 커녕 입막음을 시도하고
월급은 점점 줄어드는데 물가는 계속 오르고
표현의 자유는 침해당하는데 기획고소들은 늘어나고
시위를 한다고 나서다가 조금이라도 겁을 주면 그냥 뒤로 물러나고
여성을 비하하고 어린애들은 성노리개로 취급하는 자들이 교사가 되거나 방송기자가 되어
떵떵 거리고..
죽은자들을 더럽게 표현하는자는 반성을 커녕 오히려 떵떵 거리면서 오히려 처벌 면하기 위한 쇼를 준비하는데
비난은 커녕 옹호를 하는 세상
아니 비난을 하면 종복 빨갱이 취급하는 세상
그냥 다들 "쇼" 하는것 같아요
그냥 등 돌릴려고 합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국민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귀족을 위한 나라.
그것을 바꾸는 힘도 없는 대한민국 국민... 민족 반역자 이완용을 비난하기보다 스스로 돌려 봐야 할것 같네요
결과는 뻔하죠.
유신시대처럼 모두 총맞을 날이 곧 올것 같습니다
고문받다가 죽임을 당하는 자들이 더 늘어 날것입니다
곧 다가올 미래...
투표가 희망이라고 하던데...과연...바꿀수 있을까나.. 어차피 모두 패배할껀데...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했더니 저를 종복 빨갱이 취급을 합니다
세월호 피해자들을 어떻게든 잘 이야기해보자 했더니 저를 종복 빨갱이 취급을 합니다
그냥 의견을 내고 이런 생각을 하는것 조차도 불법인마냥 종목 빨갱이 취급을 합니다
저는 종복 빨갱이 인가봅니다... 이런생각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지쳐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