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급 공무원 경쟁율 740 대 1. 19만명이나 지원.
뭘 말하는 것인가요? 수 많은 대졸 실업자.
취직하기 어려운 현실.
취직해도 경제 안좋으면 짤리고...
그래서 공무원을 선호하는 것인가요?
과거엔 9급 공무원은 고졸들이 대부분 지원하는 추세였는데...
왜 이런 이상한 나라가 되어가나요?
(비정규직이 우리나라가 50%에 육박하고
일본은 30% 정도라고 들었어요.
왜 정치지도자들, 특히 대통령은 비정규직을 줄이려 하지 않는지 답답하네요.
저는 다음 선거에서도 시스템을 뜯어고치려는 시야가 넓은 대통령후보에게 한 표 주려고 합니다.
)

미어터지는 공무원준비학원.
9급 공무원 학원은 대박을 터뜨리는 요즘 돈되는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