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컵라면 주사바늘 게시글 작성자 입니다.
우선 많은관심에 정말 놀랐습니다.
픽션/팩트 말씀들이 많으신데...
깔끔하게 신고처리 하였습니다.
많은분들이 말씀하신 언론사는 제가 꺼려지구요, 식양청과 통화하고 상기 이미지의 연락처를 안내받아
통화후 신고처리 하였습니다. 사후 처리는 제조사및 유통사에대한 해당 공무원의 조사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금일중 해당구청에서 컵라면과 주사바늘 픽업 예정입니다.
제조사와 직접 대면할 필요성을 못는끼는 이유는 보상따위에는 전혀 관심 없습니다.
또한 후기 올려달라는 댓글 많이 달아주셨는데요, 우선 신고접수하였으니 추후 진행상황및 특이사항 있으면
다시 게시판에 게재하겠습니다.
**컵라면/김치/햇반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 입장이 되어달라는 것보다는 제 상황을 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김치부분에서는 본가에서 모친이 보내준 김치로 평소 집에서 김치볶음밥을 잘먹어서 김치게 작게 썰어져있습니다.
대략 100원 주화 사이즈 입니다. 또한 김치통에서 작은접시에 옮겨담았으며 이미 원김치통도 모두 뒤집어봤습니다.
햇반에서는 컵라면의 면을 먹을때 같이 한숫갈씩 떠먹었으며 대략3/1 정도 남았을때 2~3번에 나눠 컵라면 용기에 넣었습니다.
한번에 밥을 용기에 넣을경우 국물이 밖으로 튈수 있기에 그랬습니다. 그리고 렌지에서 꺼내고 밥을 저어 먹었습니다.
모든 상품의 구매처는 시중의 대형마트 이며 구매 내역 확보하였습니다.
제 상황을 글로 설명한다는게 좀 어렵고 못믿으시겠다면 믿지 않으셔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많은 관심 또한 매우 불편합니다. 이미 어제 병원에서 정말 많은 주목을 받았기에...
하짐나 인터넷이라고 글 싸질러놓고 도움만 받고 빠지는 추접한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