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4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누나는 계속 감동의 눈물에 땡큐만 반복하고
남동생도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하면서도 좋아 죽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아이들이, 특히, 딸은 계속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답니다.
그러다가 기회가 되어서 보호소 등에서 입양했나 봐요.
이 점은 제가 볼때 강아지가 애기는 아닌 점, 외관의 상태로 미루어 보아서..
1:20 정도부터 아이들 아빠의 말이 참 좋네요.
"이제부터 많은 리스트중에서 이 강아지 이름을 골라야 하고,
우리는 강아지에게 가족으로서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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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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