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나들이 공원은 서울 송파구에 있는 [문정타이어공원]입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이때당시 엄청 큰 놀이터 였습니다.
타이어 공원 입구입니다.
송파구청에서 지역 정비소에서 기증받은 폐타이어로 만들었습니다.
타이어로 만든 그네입니다. ㅎㅎ
타이어 가운데로 엉덩이가 쏙~ 들어가서 참 편하지요.
타이어로 만든 정글짐입니다.
사진에 저 아이도 이제 다큰 성인이되어있겠네요.
타이어로 만든 다양한 모형입니다.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놀고 있네요.
오~ 마치 유격훈련때 받은 장애물 넘기 같네요.
두번째 나들이 공원은 [어린이대공원]입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있으며 1973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개장했는데
그때당시에 약 53만여 ㎡로 개장 당시에는 동양 최대의 규모였다고 합니다.
대공원 정문입니다.
생수를 팔기전에는 입구에서 얼음통에 담긴 보리차를 돈주고 사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
어린이대공원 정문을 들어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대한민국 어린이 훈장입니다.
4번을 보시면 "어린이는 공부나 일이 몸과 마음에 짐이 되지 않아야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지금은 부모들의 욕심으로 신나게 놀지도 못하고 학원으로 내몰리 아이들에게 미얀하네요.
봄 기운이 가득찬 대공원에 유치원에서 소풍을 온 것 같습니다.
여기는 어린이 대공원 후문입니다.
(제보가 들어와서 수정합니다. 이곳은 부산 어린이대공원 정문이라고 합니다. ^^)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공원입니다.
최근에 놀이공원을 리모델링해서 이 모습을 볼수없죠.
우측에 보이는 파란색 비행기 놀이기구를 저도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
30년전에는 놀이기구 하나에 2~300원 정도 했던것 같아요.
놀이공원에 있는 동물원 입니다.
이때에는 비둘기한테 먹던 과자도 나누어주고 함께 지냈는데.
지금은 비둘기를 피해 다니죠.
혹시 이 노랑모자 기억나시나요?
유치원 어린이들이 쓰고 다니던 노랑모자에요.
이거는 비행기 놀이기구에요
제 기억으로는 버튼을 누르면 레이져 소리가 났었던것 같아요.
이거는 바이킹과 함께 양대산맥을 이루며 긴 대기시간을 피요로하는 88열차입니다.
세번째 나들이는 [과천서울대공원]입니다.
서울대공원은 창경원에 있는 동물들을 이곳으로 옮기면서 동물원과 식물원, 놀이공원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대공원 입구에서 놀이공원으로 가려면 이 코끼리 열차를 타고 가야합니다.
여기는 동물원 입구입니다.
사람들이 물개를 구경하고 있네요.
북극곰 한마리가 아래로 떨어졌네요;;
여기는 서울랜드~ 놀이공원입니다.
놀이공원에 들어가는 입구에요~
지금은 퍼레이드를 하고 있네요.
여기에도 유치원에서 놀러와서 풍선비행기를 타고 있습니다.
어린이 대공원보다는 놀이기구도 다양하고 재미도 더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롤러코스터가 길고 짜릿했어요.
글을 쓰다보니깐 길어졌네요.
네번째, 다섯번째는 짧게 할께요.
자~ 네번째 놀이공원은 [롯데월드]입니다.
앞에 봤던 어린이대공원과 서울대공원이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죠.
자이로드롭 처음 탔을때 정말 짜릿했던 기억이 납니다.
2011년 세계 테마파크 순위에서 방문객 수 758만 명으로 세계 11위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전경입니다.
이거는 롯데월드 마스코드 로티입니다.
다음 다섯번째는~ [애버랜드]입니다.
예전에는 자연농원이였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동산입니다.
튤립축제 기간이였나봅니다. 튤립이 가득 피었네요.
지방 사람들은 서울에 올 기회가 적어서 놀이공원 오기가 힘들었죠?
여기까지로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경상도 경주에 있는 놀이공원 하나 더 올리고 끝낼께요.
마지막으로 [경주월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개장한 이래 지역 최초로 개장한 놀이공원입니다.
1985년 5월 도투락월드로 개장하였으며, 1991년 10월부터 경주월드로 사명 변경되었으니
이 사진은 1991년 이전의 사진입니다.
최근에는 너무 많이 변해서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습니다.
쨔잔~~ 도투락월드입니다.
이때 당시만해도 놀이기구가 몇개 없었죠.
도투락월드에서 유명한 킹바이킹입니다!
오~ 롤러코스터가 거의 땅까지 내려오네요.
어린이들도 롤러코스터를 타야겠죠~
자~ 여기까지 놀이공원 추억의 사진이였습니다!!
잠시 동안 옛 추억을 떠올랐나요?
다른 사람들 뭐~ 자료 올리고 추천해 달라고 구걸하고~
저는 구걸따위하지 않겠습니다.
한마디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시간은 흘러 다시 돌아오지 않으나,
추억은 남아 절대 떠나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