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나쁘다...
살림살이가 어렵다...
물론 그런 분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 다 먹고 살만한 사람들입니다...
알록달록 수십만원짜리 등산복 입고 주말이면 산이고 들이고 놀러다니면서 경기가 나쁘다고 지랄발광을 합니다...
관광지에 가보세요~
요즘 차 주차시킬곳도 없고... 온 산과 들이 봄 꽃이 아니라... 화려한 원색의 등산복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선글라스 + 등산복 그기까지는 그러려니하는데 아스팔트, 시멘트길에서 양손에 지팡이는 뭐할려고 짚고 다니나요?
사지 멀정한 젊은 사람들...
당장 알프스 정도는 등산가도 될만한 복장입니다...
고작 400~500m 동네 산에 가면서...
그러면서 내려와서 인근 식당가서는 경기가 안좋다고 아주 그냥 입에 달고 다닙니다~
고졸의 젊은이들은 월 200만원의 블루칼라가 싫어서 집에서 놀거나 또 전문대 갑니다...
옛날에 그들이 자리하던 일자리에는 필리핀, 파키스탄, 베트남, 중국 애들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절 어떻게라도 일자리를 찾아 벌어먹고 살려는
헝그리 정신, 절실함, 간절함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입에는 경기가 나쁘다는 말을 달고 다닙니다~
우리 부모세대, 아니 제 어릴때만해도 집에 자전거만 있어도 친구들한테 자랑질하고 다녔습니다
근데 요즘은 집에 차가 두대가 있어도 먹고 살기 힘들다고 징징거립니다...
생각해봅시다~
남들 하는거 다 하고 싶고, 돈 쓸거 다 쓰고 싶고, 놀러다닐거 다 다니고 싶은데...어디 돈이 모아지겠습니까?
그렇게 할려면 서울, 부산 등의 대도시 기준으로
월 실수익 1000만원은 되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연봉이 1억 8천 정도 되어야...남들 하는거 대충 따라하며 살게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연봉 4-5천으로 그들의 삶을 부러워하니..힘든거죠~!!
대한민국에 저 월급 받는 사람은 0.3% 정도 밖에 안됩니다
요즘 사람들...
절실함이 없습니다...
그냥 일은 편하게 하고 싶고 돈은 많이 가지고 싶고
만수르한테 돈빌려달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오는 거지근성에...
누가 그런사람한테 월 1000만원을 주겠습니까?
보통사람들 그렇게 살면 죽을때까지 돈에 굶주려 살게 됩니다... 왜냐? 보통사람은 죽어도 월 1천만원의 수익을
가질 수 없으니까요...
200만원이든 300만원이든... 아껴쓰고...
그 안에서 행복하게 살려고 해야지...
20년전, 10년전, 5년전...그리고 지금....
관광지에 관광객들 보세요~
해외 여행객은 해마다 기록을 갱신하고...
물론 때론 휴식이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대한민국 정말 잘 사는 나라 같습니다~
사람에 치여 죽을 맛입니다~
그렇게 즐기면서 먹고 살기 힘들다는 말은 안했으면 합니다~
지금도 수익대비 충분히 잘 쓰고 잘 놀고 있으니까요...
알록달록 명품 등산복 입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