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인천시의 뻔뻔함. 샹키Lv.403로스터 2015.04.14조회54댓글0 11년 전인 2015년 4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요약. 두 사람이 직접 건져 올려 인천시에 신고하면서 맡긴 고려청자 넉 점의 행방도 묘연합니다.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