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13년 8월 BMW 320d Touring Xdrive Mpackage 모델을 열심히 돈을 모아서 할부로 구매를 하고
열심히 타면서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5년 4월 2일 저녁 8시경 비가오는 날 사건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이 있어서 인천에서 천안으로, 천안에서 의정부로, 의정부에서 종로로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지인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종로에있는 페럼타워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를 한후에 1층에있는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고있는데,
주차한지 40분정도 지난시점에 누군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xxxx 차주분이시죠? 지금 차에 불이났습니다."
순간 저는 급 당황을 했으나, 누가 차량옆에 불을 낸줄알고 차량 빼달라는 애기인줄 알고 황급히 주차장으로 내려갔는데.
맙소사 제 차량이 홀라당 타 버리고만것입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상황에서 당황을 해서 주차장에는 경찰관, 소방관, 건물 관리인, 목격자들, BMW 출동서비스, 보험담당자 이렇케 모여서 상황을 보고있는 상황에서. 방화 일수도있을꺼 같아서 건물 내부에 CCTV가있어서 녹화된 영상을 보자고했더니, 건물관리인이 카메라가 고장이나서 내일 고치기로 되있다는 말도안되는 어이없는 애기를 하더러군요. 살인사건이라고 났으면 어떻냐고 애기했더니 답변이 없더라고요. 무슨 무너지는 건물 지하주차장도 아니고 돈을받고 바리캐이트까지있는 종로 거리에있는 유명한 건물 주차장이 저따위라니...
2시간뒤에 경찰 과학수사대가잠시왔다 갔는데, 방화는 아니고 보조석에있는 퓨즈박스 안쪽에서 방화가 일어난 것처럼 보인다고 애기하고 사라지더라고요.
여튼 차량을 BMW 서비스 센터로 이동을 할려고 했으나, 당일날 비가 내리고 있었고 차량도 내부에 넣어두는게 아니라 밖에 세워둔다고 해서 주차장에 하루를 더 세워 두기로 하고 금요일날 인천 바라바리안 모터스 BMW 센터로 이동을했습니다.
주차를 하고서 차가 불이 났으니 다행이지 만약 제가 다음 목적지 인천으로 밥을 먹지 않고 이동을 했을때 불이났으면, 전아마 이글을 쓰고 있지도 못할뻔했습니다. ㅠㅠ
금요일에 바바리안 인천에서 BMW KOREA에게 차량 조사를 부탁했다고 했지만 현재 오늘 날짜로까지도 연락이 없고 계속 기달려달라는 답변만 나옵니다. 또한 차량 해결하는동안에 대차를 해달라고 했지만, 차들이 모두 나간 상태라서 없다고 합니다.
황당합니다. 5900만원짜리 차량이 어떻케 이런 푸대접을 받을수있지모르겠습니다.
차량을 싸게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제과실이 아닌 차량 자체의 결합에서 이런 상태에 아무런 조취를 받을수없는다고 하면 BMW를 재구매 하기 힘들꺼 같습니다. 만약 삼성전자 제품들이 자발적으로 화재가 났다고 하면 이런식으로 대응을할까요???
어떻케 해야 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