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스노클이 하나 필요해서...
지마켓으로 주문했다...
주문한 당일 한진택배로 발송되었다는 문자가 와서...
빠른 배송에 고맙게 생각했는데...
이것이 쓰레기 일베업체와의 악연이 될 줄이야...
다음날 다른 택배는 다 왔는데...
센터스노클만 오지 않았다...
한진택배에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없는 송장번호???
시간이 늦었기에... 다음날 통화하기로 생각하고...
그 다음날 판매자에게 몇 번을 전화해도 전화통화가 되지 않는다...
겨우내 게시판에서 대화가 이루어졌는데...
동부택배로 보냈단다...
그러나 동부택배에서 수취인으로 조회해도 택배가 없다...
그래서 송장번호 요구하니...
말을 대충 얼버무리며 송장번호를 안알려준다...
이때 알았다...
물품 보내지 않았고...
물품 안보내고 허위로 택배 보냈다고 문자 보낸 것을...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되지 않게하려는 뻔한 수법...
나중에 물건 받아서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역시나... 내가 송장번호 요구할 때도 발송 안하고...
나와의 다툼 이후에 발송하였다... 그러니 송장번호를 말해줄 수가 없지...
근데 웃긴 것이...
내가 주문한 것은 블루(파란색)인데...
도착한 물건은 블랙(검정색)이다...
왠만한 그냥 쓰는데... 업체가 하는 짓이 꼴보기 싫어서 지마켓에 환불 요구했다...
색상오배송으로 인한 환불로... 지마켓측에서도 편의점택배로 보내라고하고 끝!!!
였으면 이런 일베업체와 더 엮이지 않았을 것을...
BLACK가 파란색이던가요???
다음날 출근했는데...
응??? 택배에서 전화가 와서 반품받을 물건 받으러 집에 왔는데 사람이 없다고???
이 무슨 해괴한 일인가했더니만...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문자를 보냈더라...
'왕복배송비 5,000원 니가 내라...' '한진택배 보냈으니깐 한진택배로 반품시켜라...'
응??? 아무런 연락도 없이 집으로 택배기사를 보낸 것이다...
지마켓에 연락하니... 색상오배송인데 고객님이 무슨 택배비를 무냐고...
그리고 판매자 왈... 나한테 전화를 해도 내가 전화를 안받아서 생긴 오해란다... 푸하하하~~~
나한테는 전화 안걸고... 내가 전화 안받는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다...
지마켓측에 판매자와 통화하기 싫으니 전화하지 말라고...
지마켓측 통해서 연락달라고했다...
그런데 저녁때 판매자가 전화해서는... 전화하자마자 쏘아댄다...
한진택배로 2번째 기사 보냈으니깐 걸루 반품시켜라...
젠장... 집에 사람이 있어야 반품을 보내든말든할 것 아닌가???
일방적으로 보내기만하면 끝???
그러면서 자기네는 파란색 보냈는데 왜 검은색이냐고 우기냐고...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서 전화 끊고... 이 업체의 전화번호로 평을 보았다...
그 결과... 헉~~~
현재는 판매자가 다 신고 넣어서 막혀있지만...
2010년부터 악평일색이다...
당한 것도 나와 똑같다... 하나도 틀리지 않다...
평점이 싸그리 1점인 쓰레기 업체...
문제는...
또 문자가 2통 왔으니...
'문자 남긴당께요...' '오~~미 슨상님 죄송해서 어짤쓰가...'
지역감정유발하는 문자다...
아... 일베충였구나... 어쩐지...
아직도 이런 쓰레기 업자가 안망하고 장사하다니...
한국사람들은 너무 착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