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지수면 승산리에 자리한 이주택은 1978년 건축한 주택이며 부속된 대문입니다.
이주택앞에는 밭이 있구요 이밭을 통하여 그간 40여년을 아무런 문제없이 이집을 출입하며 사용하여 왔습니다.그런데 2015년 4월3일 퇴근후 집에 들어와보니 대문과 출입로가 구조물로 막혀 있었습니다.문제는 작년도에 이 밭이 매매되면서 새로운 이밭의 주인이 자기 땅이라며 통행로및 대문입구를 말한마디 없이 막아버린 겁니다.구조물 설치의 인부를 통해 이밭의 주인 연락처를 구해 연락을 취한 결과 답변은 법대로 하라는 한마디입니다.
40여년간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해오던 관례가 법대로 하라는 말한마디에 이집에 살고있는 저는 오갈데 없는 피난민이 딜 형편입니다.
이런 갑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또한 이밭의 새로운 주인의 의도도 궁금합니다.이동네 주민도 아니며 농민도 아닙니다.정부출현 공사의 부부입니다.그것도 농민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사에 근무하는 이들이 이런 시골 농촌에 농사도 짓지않으면서 농지를 매입한 의도가 무엇일까요?국민혈세가 이런이들이 투기할만한 여유로움에 보탬이 되는 이나라가 과연 국민복지에 조금이라도 고민하는데 의구심이 듭니다.갑만을 위한 나라로 점차 이사회가 흘러가는거 같아 제 지금 현실과 함께 너무 답답해 이렇게 하소연하여 봅니다.여자가 의령 농어촌공사에 근무한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