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친구 월급이 250 인데 BMW 몹니다. 월급받아 차에 다 꼴아박지요.'
이런글 올라오면 다 그 친구 욕하는 댓글이 달리는데...
위 책쓴이는,,,
자기 소득 수준을 넘는 소비를 해야 돈을 벌 궁리를 하게 된다고
과감히 지르는 걸 추천하네요.
자기 남편이 국산차 고르다 포기하는 거 보고, 그주 주말에 남편을
억지로 BMW 매장에 보냈답니다.
이게 맞는 말일까요? 아니면 망하는 지름길일까요?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39,029개 · 1/8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