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프라이드가 있어서 좋은 식자재와 정성으로 승부한다는 마인드였음
제일 심한 손님은 카운터에 돈을 던지고 나갔음
맛없다고 ㄷ ㄷ 주인은 상처 엄청받았죠
결국엔 주방장 곤조로 내보내고 새주방장 들임
참고로 레시피는 기존 주방과 동일한 레시피
조미료 맘껏 쓰라고 냅둠
동일 레시피에 조미료만 추가한거라 내가 해도 똑같은 맛이 나옴
손님들 맛있다고 난리남
여기 너무 맛있다고 주변분들 데리고 모임을 주선함 ㄷ ㄷ
식자재 재료는 변동이 없음
오히려 주인인 저의 입장으로 조미료를 많이써서 소화가 잘안될지경
근데 손님들은 너무 좋아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