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스타파 신동윤PD입니다.(여자친구 없습니다.)
홍보성 글을 쓰는 게 조심스러운데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사실 어제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뉴스타파의 뉴스가 내용과 깊이가 있다고 평가해주시지만(^^)
사실 저희 뉴스는 마음을 가다듬고 심호흡을 한번 한 후
집중해서 봐야하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실험적이지만 '설파'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해봤습니다.
쉽게 말하면래퍼 아날로그소년과 뉴스타파와의 콜라보를 해서
아무튼 설파는 무겁고 딱딱한 사회이야기를 사회풍자랩으로 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이들 봐주셔서 삶의 활력소를 얻길 바랄 뿐입니다.
물론 '많이 봐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즐거운 주말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영상 재밌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