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해오고 어려운 사연 많이 봐오고 어쩌면 가족들보다 보배 회원님 글 보면서 울고 웃던 기억이 더 많네요
다들 어렵죠 저는 세남매 두고 열심히 살아온 가장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창원이라는 낯선곳에 와서 살아보겠다고 발버둥 쳤지만 결국 제 자리로 왔네요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이야기 할때는 가족같은 보배밖에 없네요
내일 되면 차도 보내고 이제 아무것도 가진게 없네요 이 밤 진해의 밤거리가 흐려집니다 사랑하는 보배 가족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마지막 인사 드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