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정리하다 안산서킷 다녀왔을때 사진이 있어서 몇장 올려봅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제 고삘친구이자 KSF에서 아마추어로 뛰고 있는 드라이버이지만 저희 회사 쇼핑몰의 모델이기도 한 녀석입니다.
이때 무슨 놈의 차가 이렇게 많은지 거의 떼빙수준이더라구요.
저 당시에는 m3 숲차져 탈때라 코너에서 날라갈까 걱정돼 친구 놈의 a5로 서킷을 탔었는데
첫바퀴 돌고 나더니 적응 좀 하더라구요.
아놔.... 버킷도 없이 동승하려니 짜증이 확 나서 10바퀴 같이 돌고 내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ksf K3로 출전하더니 9위까지 해버리네요ㅋㅋ
미생이라 서킷 들어가는 비용 좀 벌겠다고 저희 회사 모델을 하고 있는데 얼굴은 반반해서 괜찮은데
사지가 결합이라 그냥 타이어 케미컬 스폰만 해줘야겠네요ㅋㅋ
이제 4월 시즌인데 님들도 서킷 많이 들어가시겠죠???
동영상이지미나 배기음 듣고 있자니 심장 벌렁벌렁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