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관심없었는데 뽐뿌에서 보고 검색하다가,
블로그에서 이 만화보고 응원하게 되네요.
윤서인씨같은 분들이 많아져야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적 수준이 떨어지고 창피한일인지 아는 청소년들이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명 '일빠'들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잘 보여주는듯
웹툰을 보다가 손발이 오그라들어 끝까지 못보는 경험
오랜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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