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3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오늘 10시경에 신림역에서 학교가려고 지하철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자꾸 두리번거리길래
보니까 폰으로 노래를 볼륨만땅으로 틀어놓고 신나게 막춤을...
그냥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
아뿔사...
동승...
그때부터 지디 매들리가 시작되었고..
주변에 만류에도 꿋꿋이 옆칸을 왔다갔다...
심지어 여성분에게 엉덩이를 들이밀지 않나...
그렇게 저는 신도림에서 내렸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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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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