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 이슈?가 되고잇는 글의 당사자 입니다.
어느분인진 모르겟으나 없는 내용을 글을 쓰진 않으셧습니다.
네..맞습니다.저 돈 거래 햇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니 정말 이런저런 일들로
꼬이기 시작하더니 한없이 꼬이더군요.
글쓰신분께서 없는말을 지어내진 않으셧습니다.
저 또한 실제 잇엇던 일이기때문에
아니라고 거짓말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우선 저와 돈 거래 잇엇던분들..
비록 늦엇지만 제가 다 정리는 햇습니다.
약속날짜를 지키지 못한것만으로도 제 잘못입니다.
하지만 애시당초 사기?를 칠 생각은 전혀 없엇습니다.
사기칠 생각이엿다면 돈을 갚진 않앗겟죠.
저 힘들때 도와준분들께 약속날짜를 지키지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게나마 갚을돈은 갚앗으니 너무 나쁘게만은
봐주지말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약속날짜를 어긴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정말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