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단지내에 대형 교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물론 교회 규모 만큼 주차장도 넓어요 ...
이게 꽉차고 주위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들 합니다.
물론 주민들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주차난 장난아닌데 말이죠..
그레도 여기까지는 이해합니다.
예수님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평일날 저 큰주차장좀 공유했으면 하는데..
안해주더군요...교회에서는 근처 이면도로며 빌라 주차장이며 주차를해놓고 피해를 주면서.
각 교회들이 평일날 주차장 개방이라도 해주면
주차난 많이 해소도 되고 이미지도 좋아질텐데 아쉽네요
그랬으면 이렇게 까지 비난은 안받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