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앞에서 조금전 사고가 났습니다..
알페온이 그랜져 뒤를 박았네요..
그랜져는 범퍼 하단부분에 좀 깊은 스크레치만..
알페온은 전면그릴은 작살나고 엔진후드는 살짝 꺽였네요..
충돌속도가 더 빨랐다면 알페온은 그랜져 밑으로
기어들어가면서 후드가 완전 작살나서 대파차처럼 보이겠죠..
범퍼 투 범퍼의 충돌이 아니라 충격량도 안크니까
에어백도 안터졌을지도 모르고요..
말그대로 빗겨맞아 껍데기만 홀라당 까내는 사고죠..
그랜져가 뒷차였고 알페온이 앞차였으면 겁나게 까였을테고..ㅋㅋ
결론 : 노즈다이브의 적절한 예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