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저 예전에 베오베 올라가서 자살 한다고 계획한 사람인데 기억 하실려나 모르겠네.. 그때 대장 절제까지 하고 변비로 고생한다고 해서 수백명 분들이 답변 남겨주셨는데 ㅎㅎ
어쨋든 나름 잘 살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화장실을 하루에 6번 정도 가더군요..
아침에 두번 점심에 두번 밤 11시쯤 두번?
이거 참.. ㅋㅋ 제 평생혼자 살거라 생각하면 별 신경 안쓰겠는데, 결혼 할꺼 생각하면 이런 저를 보고 과연 매력을 느낄수 있을지 너무나 속상합니다..
아침을 프로틴 파우더랑 야채 쥬스로 때우면 하루에 4번 정도까지는 커버 가능하더군요..
아 참고로 대변 보러 가서 소변도 같이 보기 때문에 소변은 따로 안갑니다 ㅎㅎ
결혼할 사람이 이정도 빈도수라면.. 그래도 받아들일만 한가요... ㅋㅋㅋ
그래도 아침밥 먹어야 한다는 스트레스 없애줘서 좋아하기도 하겠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