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내가 야 너그들 얘기해 이렇게까지 붙여줘야하나...
삼겹살 100근 가져오신분은 고기만 굽다 약속있다 가셧고....
유게서 오신분은 아이스크림 배달하시고 잘 놀다 그날 멀리 가셔야 한다고 가셧고..
또 유게서 오신 칵테일 만드는분은 칵테일만 만들다 가셧고...
새벽에 오신 햄버거 부부는 햄버거 100인분 주시고 잠만 자시다 가셧다....
니가 여기 와서 한건 왕따가 아니고 손님을 가장한 왕을 생각하고 온것이냐?
구워주는 고기 쳐먹고 주는 술먹고 내가 도우미 역활까지 해서 너그들 왕따 안당하게 해야했냐?
아놔 너 몇살이냐?
나이에 맞게 좀 불평하고 그렇게 살자....
그리고 경고하는데 니 폰에 있는 여자회원들 사진 다 지워라...
너만 보던가 이사람 저사람 다 보여줘서 이상한 소리 나오게 하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