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강아지를 키우는데요
방금 제가 방귀를 강아지 있는데서 꼈더니
강아지가 흠칫해서 갑자기 물고있던 장난감을 떨어뜨리더니
제 엉덩이쪽을 킁킁거리다가 멈추고는
뭔가 놀라운??표정을 몇초간 짓고...
다시 장난감을 물려고 하는데 술취한 개처럼
장난감을 못물고 계속 떨어뜨리더라구요
그리고 약간 비틀거리며 거실로 갔거든요
아까 제 엉덩이 냄새맡다가 뭔가 충격적인??놀라운??
표정을 한참을 짓던데...
독해서 싫어서 그런거같진 않거든요?
싫으면 냄새를 안맡고 도망가지 않았을까요?
갑자기 너무궁금하네요 울 멍멍이의 생각이...
동게나 과게는 익명이 안돼서 고게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