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퍼온 드립
랜덤

포르쉐911카레라S 주행 및 시승기

샹키Lv.403로스터
11년 전인 2015년 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래서 포르쉐라는 브랜드를 소유하기에는 '아직'은 아니다. 하지만 갖기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수많은 남자들중 한명이다. 그런데 아직은 소유를 하지 않아도 우연찮게 지인의 출고로 한번 차를 타보고 운전도 잠깐해볼기회가 있었다. 그차는 다름아닌 포르쉐이다. 


포르쉐는 보통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 그남자중에 나도 한사람이다. 포르쉐중에 SUV가 아닌 정통스포츠카인 911모델을 타게될줄 몰랐는데 타기전날 얼마나 설레던지....진짜 그 운전대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느낌이 아직도 키보드를 타고 흐르는것 같다. 


그묵직함

그세련미

그고급스러움


사실 내가 다알지 못하는지 형용할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을정도다. 왜이렇게 오바를 하냐고? 나는 이렇게 좋은 차를 소유해본적도 없으며 타본적도 없기때문에 너무너무 굉장히 어린애마냥 설레였던 것이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난 포르쉐 911모델의 카레라S모델을 체험하기로 했다. 그래서 디테일한건 블로그에 작성을 했고 또 잠깐자고 출근을 해야하기에 간단한 시승기로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적을려고 한다.


주행

-머지? 이 발끝에서 오는 짜릿함은? 머지? 너무나도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아릿다운 아가씨같은 느낌은? 머지? 생각이 상으로 튕기는 이 느낌은?

물론 터보의 제로백 3초대의 영역을 가진 모델은 아니지만 4초 초반이라는 나에게는 어마무시한 성능을 가진 이 녀석은 발끝을 사용하여 악셀을 밟을때의 그 설레임은 꽤 오랫동안 여운이 남을듯 하다. 똑같은 150이라도 포르쉐는 안정적이다. 그리고 짜릿하다. 그리고 열정대폭팔시킨다. 왜? 사고싶게 만드니깐!!!!!!!!!!!!


코너링

-내가 물론 엑센트,겔로퍼이노베이션,에스엠5,투스카니,E30이라는 차량을 타서 그런지 몰라도 코너링이 대단했따. 물론 버킷시트는 아니지만 코너에서 오는 안정감은 내가 탔던 차량과는 사실 비교를 해선 않되지만 굳이 비교하면 진짜....하....사고싶다. 사고싶다고! 갖고싶다고! 너무나도 기분좋은 코너링을 선사한다. 서스펜션...너 어떻게 만들어진거니?


연비

-데일리카로 타시는 분이 있다. 911을 말이다. 왜? 슈퍼카인데 어떻게 데일리카로? 이번에 운전해보니 알겠다. 내가 한 2~30분정도 운행을 했는데 계기판상으로 연비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한...7~8정도 나온듯 했다. 어?어?머?내가 NSM5 LE탈때 그렇게 나왔는데...먼가 손해보았던 느낌이다....ㅠㅠ연비도 좋은것 같다.


승차감

-굳이 단점을 말할려고 승차감을 언급한다. 데일리카로 가능하지만 잦은 장거리용은 아니다. 과속방지턱이 깔린 도로를 지나가는데 무슨 수레에 올라타서 지나가는듯 하다. 그만큼 딱딱하단 말이다. 무론 이런 낮게깔린 녀석을 소프트타입쇼바를 장착할수는 없는 노릇이기에....그런데 그것마저도 좋았다.


가격

-옵션넣고 보험넣고 등록하면 2억전후로 든다. 그래서 일반서민들은 엄두를 낼수 없는 가격이다. 그런데 또 이런 가격이 우리들로 하여금 꿈이라는 목표와 동시에 우리에게 주고싶은 선물이 않을까? 몰론 인생의 목표가 아닌 자동차에 대한 '드림카'를 말하고 있는것이다. 


디자인

-사실 개구리를 닮았다. 그런데 잘생기지 않았다. 그냥 너~~~~~~~~~~~~~~~~~무매력적이다. 진짜 각진녀석을 좋아하는 나인데 전체적으로 타원형으로 둥근 포르쉐911이 왜이렇게 예쁜걸까? 그리고 내가 탄 모델은 전체도장컬러가 노란색인데 어마무시 했다. 정말 잘어울린다. 페라리가 빨간색이라면 포르쉐는 노란색이라고 나는! 생각을 한다. 



사실 주저리주저리 더 떠들고 싶은데 아래쪽에 더 많은 글을 쓰다보니 더 추가할 내용이 생각이 않난다.ㅠ나의 글재주에 한계인가보다.ㅠㅠ 그런데 정말 포르쉐 우리한번 열심히 돈버어서 타봅시다 봅배형님들! 그리고 지금 타시는 분들! 한번 또! 태워주시면 않됨니깟!^^


포르쉐는 정말 매력있다. 낮은자세에 타보면 보는것보다 더욱낮아 내리고 타기 불편함은 있지만 그것마저 감성이 되버려서 우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버리는데...정말 지르기에는 너무나도 많은비용이드는 이녀석! 드림카라고 꿈만꾸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녀석이다. 한번 5년안에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땐 인증하겠습니다!


그리고 스리슬쩍 블로그던지고 갑니다.^^

http://k31007.blog.me/220266280889


그리고 시승기를 적으면 이유불문 추천과 댓글을 달아주신다고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쏴랑~~막합니다.^^


AFd54d77b2c8e42a_1423409588_0_4.jpg

AFd54d77b2cca136_1423409589_1_4.jpg

AFd54d77b2d0f4fa_1423409591_2_4.jpg

AFd54d77b2d32033_1423409592_3_4.jpg


댓글 0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첫 댓글은 글쓴이에게 가장 반가운 알림이에요

퍼온 드립

글 39,029개 · 1/849쪽

목록으로
0추천

맛있으면 우는 고양이

2추천

발육이 타고난여자

0추천

갤놋7유저인데 반납을 최대한 미루려구요

0추천

교회 사람들에게 빵 돌리는거 이해 가나요?

0추천

동네 무한리필 게장집을 갔는데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ㅋ

0추천

군대 안가려고 이렇게까지? 1

+4
0추천

로또 242억원 역대급 1등 담청자의 3년 후.j... 1

+5
0추천

웨딩식날 메이크업촬영 X 가봉촬영X 이런곳도 있나요?

0추천

기안84가 청소하는 법

+11
0추천

국민연금 고갈되면 국세로 채워줄까요???

0추천

메이플스토리 노래로 오디션 참가

0추천

귀염둥이로 만드는 에어팟

+3
0추천

인도 신발이 녹는 50도 폭염

0추천

심부름 잘하는 강아지

+5
0추천

현시각 구름 모양 지진운??

+1
0추천

대전에서 실종된 여대생 최근 상황

+7
0추천

그녀의 유일한 단점은 국적

+1
0추천

절벽 그게 뭐에요?

+4
0추천

원피스 피규어 어떤가여?

+3
0추천

심부름 안하는 법

0추천

맛있는 간식이야?

+3
0추천

이게 얼마치 일까요??

0추천

남자의 맥주따기

+2
1추천

심장폭행 라쿤!

+6
0추천

혼수 3천만원 요구에 빡친예비신부

0추천

보배드림 군인에게 무료로 버스태워준 아저씨 후기

+2
0추천

흰개미핥기 불쌍해...ㅜㅜ

+4
0추천

무도는 이때가 레전드인거 같음...

+1
0추천

영국 클래펌 커먼역

+8
0추천

경호용 기관총

+3
0추천

디즈니 시대배경

0추천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

0추천

지진났는데 애들을 놔두고 혼자퇴근한 교감

0추천

지상 최강의 동물, 코형

+11
0추천

핸폰 gps가 안잡힙시다

0추천

머리 탁구라고 불리는 헤디스(Headis)

0추천

중국에서 개발중인 자동 주차 시스템 1

0추천

대한민국에서 자전거도로가 제대로 정착하기 힘든 이유

+2
0추천

??? : 눈앞에서 제가 계정 없애드려요?

+6
1추천

지금 초 핫한 우주소녀 성소의 피지컬

+7
0추천

면세점 구입질문이요.

0추천

솔직해서 당황스러운 사유리

+12
1추천

약사 여자와 소개팅 후기 ㅋ

0추천

머리도 날개다

+2
0추천

간절한 하정우

+6
1추천

국딩시절 부잣집 자녀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