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제가 글 쓰고 난 후 방송에 여러차례 나갔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경찰서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애기 어머니 진단이 인천 구월동 대학병원에서 진단이 잘못되서
애기머니진단 2주로 발급 받았다고하시내요
벌점은 40점으로 되었고 면허정지 40일이 되었내요
방송에서 변호사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나라 법에는 아직까지 구제 받을만한것은 없다고하시내요
우리나라 법이 그렇다면 할수없죠
문제는 여기서 끝인가보다 했는데....
오늘 경찰서에서 또 다시 전화 왔습니다
이젠 전화번호만 봐도 경찰서구나....
소나타 피해차주분께서 자기는 정말로 아이가 타고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10일부로 퇴사한다음 그 다음11일 오후9시 인천남동경찰서 교통조사계로 대질심문 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제 입장에선 제가 접촉사고를 낸것도 사실이고 피해를 입은 것에 사과도 드리고 하였는데 소나타 운전자분은 자기의 잘못된행동을 반성안하는거 같습니다. 왼쪽 빨꿈치 옷깃을 잡고 와서 보시라고도했지만 뿌리치시고
""아이죽어요""아이 죽는다구요""제가 두번이나 큰소리로 외첬는데도 아이가 위급한지 몰랐다...아이가 있는지 몰랐다 이런말만 하고있내요
방송에 나간 블랙박스 영상에도 제 음성으로 확연히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인지를 못하셨다면 어떡해 받아들여야할까요...제가 소나타 차주분을 보면서 이야기 했는데 그상황에 안들렸을까요...엄청크게 소리 지르며 얘기했는데...
면허정지 40일. 한달하고 10일을 박탈되게한것도 모자라 이번에 또 경찰서가서 대질심문까지 해야되내요
사람된 도리 이제 없습니다 그당시 있던대로 솔직히 다 말하고 처벌 받게끔 한치의 용서도 안할것입니다.
접촉사고건에는 제가 백번만번 할말없이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 이치에 안맞는 거짓말은 용서하기 싫습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내요
이글을 보시는 기자님들에게 말씀 드립니다.
2015년2월11일 수요일 밤9시 조사받으로 갑니다.
취재오세요 제가 거짓인가 소나타 운전자분이 거짓인가 똑똑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소나타 운전자분에 대한 용서는 없습니다.
11일이 되면 일도 때려쳤겠다.....
경찰서가서 소나타 차주분께 블랙박스 원본 풀영상 올려도 되는지 의사 물어보고 허락하시면 원본영상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