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키Lv.403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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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4차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 열어... 각종 펼침막 등 들고 행진
▲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박근회 퇴진'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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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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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서 강종구 일반노조 창원예술단지회 부지회장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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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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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노래 "바위처럼"에 맞춰 율동하고 있다.ⓒ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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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갖가지 구호를 적은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하고 있다.ⓒ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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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열린 "박근혜 2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민생민주수호 경남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갖가지 구호를 적은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하고 있다.ⓒ 윤성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