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35만원 주고 삿던 기억이 납니다.
소니에서 마지막으로 내놓는 MDR 이라기에 일단은 없는돈 짜내서 겨우 질렀죠.
최신 기술 다 들어가고, 엄청나게 좋은음질을 자랑하지만 저의 막귀는 그걸 잘 모르더군요
리니어 PCM 레코딩도 음악파일소스가 좋아야지 되더군요. (정품 CD를 사거나 해야 함)
가장 큰 단점은 저 얇은 껌전지..
저게 조루배터리로 아주 유명한데 더럽게 비싸요..





엠디는 1998년도 부터 매년 꾸준히 하나씩 바꿔서 었거든요.
가장 맘에 들었던 모델은 MZ-R900모델이었습니다.
MDLP기능 처음으로 들어간 모델이었는데 소닉스테이지 같은거 없이 그냥 컴퓨터에 광케이블 꼽고 광녹음했었죠.
시간이 올래 걸리긴 했으니, 밤에 눌러놓고 자고 일어나면 다 되더 있어서 그닥 불편함은 없었네요.
배터리는 변강쇠였습니다. 보조배터리 끼우면 거의 2주일은 던걸로 기억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