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X짐이 노예각서라 칭하며 사실을 왜곡한 채 조직적으로 천안지역의
경쟁업체인 타이거짐을 무너뜨리기위해 직원들이 공모하여 음해한 사건입니다.
아래내용을 보시면 제 3자의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팀X짐 대표와이프와
본사책임자포함 팀X짐직원들이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글로 타이거짐을 비방하는 내용 입니다. 당사자가 아닌 제3자의 시각에서 공정한 판단을 당부드리는 바 입니다.
이렇게까지 알리고자하는 이유는 상대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하기위해서가 아니고 "공공의 알 권리와 이익"을 위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여드리는 것 입니다.
정확한 것은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판단해 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래의 내용(1.2)은 타이거짐을 비방하고 폄하하는 극히 일부분의 내용입니다.
1. 팀X짐 직원의 카카오스토리 : 팀X짐 직원들 대화내용
(SNS를 통해 상대대표를 비방했다는 허위내용, 급여를 안줬다는 등의 허위내용
과 상대방에게 SNS를 통해 어떠한 상처를 줘도 벌금만 내면 된다는 사고방식 )
2. 제3자 곽XX 페이스북 : 일방적으로 댓글로 공격하는 팀X짐대표 와이프, 팀X짐 직
원들
(본인들에게 불리한 내용의 글이 올라오면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반박댓글로 대응
하여 비방글이 정당한 듯 선동하는 내용)
https://www.facebook.com/jaewoong.choi.33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