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션은 SM5가 가장 안정적이다. 이어 말리부, LF·K5 순이었다. SM5는 차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축이 2개였다. 말리부는 축이 하나지만 길이가 짧아 안정적이었다. LF·K5는 축이 하나에 차체와 바퀴를 연결하는 길이가 길어 불안정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 명장은 “서스펜션이 불안하면 150㎞/h 이상 달리다 브레이크를 잡을 경우 뒷부분이 꼬리칠 수 있다(피시 테일링 현상)”고 설명했다.
서스펜션 아래쪽 지지부인 로어암은 바퀴를 지지해준다. LF와 K5는 철판을 접어 만들지만 말리부는 강판을 주형틀에 넣어 제작하는 주물형이다. 주물형이 차를 좀 더 단단하게 잡아준다. 박 명장은 “말리부는 내부 프레임이 사고시 충격을 분산시켜주게 돼 있다. 금형값이 많이 들겠지만 안전하다. 바퀴를 잡아주는 부품 변형이 적어 타이어 편마모도 적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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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개 풀뜯어먹는 소리입니까?
축이 2개면 안정적이고 1개면 그보다 불안정하다
-> 실 주행시 LF나 말리부보다 SM이 더 안정적이라는 이야기는 들어본적이 없네요..
말리부는 축이 하나지만 그나마 길이가 짧아서 안정적이다
-> 그래도 말리부보다 SM이 더 안정적이란 이야기인데 여러분들은 인정할수 있어요?
LF와 K5는 철판을 접어 만들지만 말리부는 강판을 주형틀에 넣어 제작하는 주물형이다.
주물형이 차를 좀 더 단단하게 잡아준다
-> 그런가? 그런데 가장 안정적이라는 SM은 철판을 접어서 만들은건데??
그렇다면 SM은 과연 제일 안정적인건가? 말리부가 더 안정적인건가?
결론 : 내가 관심법으로 보니........+_+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