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쓰고난후 많은분들이 힘을 심어주셔서 힘을내고있습니다.
근데 정작 제형제들은 왜 굳이 글을 썼느냐,하며 저와의견대립을 하고있습니다.
형제들은 그래도 동생인데 살려야하지않겠느냐 하는데,...
전 자식을 죽음으로 내몬 동생을 동생이라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저도 자식을키우지만 도저히 용납할수가없습니다.
전 이번일로 모든 형제들과 의절을했고 모두 가족간의인연을 끊었습니다.
이번조카의죽음의 억울함이 밝혀진다면
모든걸 다감수하고 가겠습니다.
전 혼자입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싸움이 되겠지만 어떡하든 진실을 위해가겠습니다.
제게 힘을주세요.
만약 법으로 밝혀지지 않는다면
최후에 저혼자만의방법으로 해결할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한번 법을 믿고 기다려보도록 할겁니다.
모든분께
다시한번 힘을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속 지켜봐주시고 힘을 주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