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관계자들와 하청업체간의 비리를 감사실에 고발했다가 복수크리
감사 받은 사람들은 왕따 메일을 발송해서 '정씨와 밥도 먹지 말고 얘기도 하지 말고 철저히 왕따시키라'고 지시함.
책상을 복도로 빼버리고 물건을 훔쳐서 숨겨놓자 열 받은 정씨는 민주노총, 경찰에 신고하여 맞불 대응함.
회사 입장이 난처해지자 구자홍 회장이 1대1 면담을 함.
정씨는 '회사 내의 왕따 문제를 해결해달라'며 간청하자 구 회장은 '알았으니 근무지 복귀해'라며 돌려보냄.
회사는 메일을 보냈던 흔적을 모두 지워버리고 정씨가 부사수에게서 얻은 문제의 메일 출력물을 법원에선 서류 조작이라며 정씨를 처벌함.
정씨와 사이가 좋았던 부하직원들은 정씨를 변호하며 증언해주었으나 IMF 핑계로 쫓겨남
정씨도 쫓겨남

18년 째 싸우는 중;;
징하다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