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혼자 깡소주 마시고잇네요..
하던사업도 망해버리고...
빛만지게되고..
사랑하는 여자도 떠나가버리고..
어디서부터 정리를 해야될지도 모르겟네요. .
죽고싶어요.. 죽기살기로 버텨보려고 노력하는데도 마음잡기가 힘이드네요!
하루하루 지옥같아요..
제가 바닥까지 떨어지는 모습 힘들어하 모습 지겨봐주던 그래도 응원해던 여자친구엿는데.. 자기도 힘들엇나바요 더이상 저한테 미래가 보이지않는다며 여친마저 떠나가버렷네요. 아~~보고싶네요. .
오늘이렇게 카톡이 왓네요
오빠 내가 오빠옆에 여자친구로써는 못있어줘도
정말 사람으로 오빠 믿어줄께 힘든거알고
지금상황도 너무힘들겠지만 잘될꺼야.
일도 잘풀릴꺼니까 열심히살어.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이런이야기 오늘이마지막이라고 오빠가말했으니까 나도 마지막으로말해.
이제는 그냥 편안하게 대할꺼구 서로 그냥 편안하고 위로해주는사이가되자.
그리고 오늘 소개팅간답니다. . 저 잊기위해 다른사람 만날꺼랍니다!
눈물만 하염없이 흐르네요. .휴~너무 아파요 혼자 깡소주마시는 제모습이 불쌍해보이네요 ㅜㅜ 그냥 여기서 제인생 마감할까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