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오늘 엄마가 집에 돌아왔을 때 내가 한 행동 샹키Lv.403로스터 2014.12.20조회136댓글0 11년 전인 2014년 1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짖었습니다... 개님들과 함께.. 엄마가 현관문여는 소리를띵똥이라고 잘못썼네요 원래는띠딕- 가족오는 소리에좋아 짖으며 반기는 개님들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순간적으로 함께 하고 싶어졌습니다 엄마는 그냥 웃었어요 전 이십대 후반입니다.. 개님 있는 집 분들, 없는 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엄마를 웃게할 수 있습니다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