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마음이 급해서.. 두서 없이 적겠습니다....
9월달에
긴급 분양글을 보고
소중하게 데려온 두 사내녀석입니다.
' 강순이 '
' 도미 '
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분양하신 분들과 사진과 고양이들 건강상태등을 주기적으로 보내드리다가....
카톡을 모르고 탈퇴해버려서
지금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
예방접종 시기가 되어
금일 무사히 주사 맞히고 연락드리려고 보니....
연락을 드리고싶은데...
제 손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았지만
좀처럼 분양자분들 연락처를 찾기가 힘드네요..
아이들 참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데
이 소식을 전해드려야 되는데.
혹여 오유에서 만난 인연이니
여기에 글올리면 보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