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다시 한번 나는 꼼수다 호외9에 출현, 2012년 대선에 대해 말했다. 박근혜가 사실상 대선의 승리자라고 언급하면서, 박근혜는 적당히 이미지만 잘 꾸미면서 자기 당의 선거만 도왔을 뿐이지
나라를 위해 정의로운 발언을 제대로 한 번도 안 했다면서 어떻게 이런 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느냐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경선 때는 대운하에 적극적으로 반대했으면서, 이명박정권 내내 4대강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 했고, 그냥 가만히 이미지 관리만 하면서 대권을 받아먹었다는 것. 박근혜가 당선되면 결국 박근혜 주위에 몰려든 무리들만 해먹는 환관정치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