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하나같이 노동자 농민들이다. 자기들 삶 힘드니까 공부만 하면 다 된다 생각하고
안되는 공부 억지로 시키는거.
자기 유전자는 생각 안하고 애들 성적 안나오는걸로 졸라 달달 볶음
저번에 식당에서 밥 먹고 있는데 어느 부자가 앉아서 이야길 하는데 애가 한 중딩정도 되보였음
애 성적가지고 밥 먹는 내내 개 지랄을 함. 아니 밥먹으러 데리고 나왔으면 좋은이야길 하던가 조용히 처먹던가
보는 나까지 밥맛 싹 떨어지게 만들더라
안되는 애 가지고 죽어라 공부시켜봐야 결과가 좋다면 모를까
결과 절대 좋을 일도 없을 뿐더러 공부 할줄도 모르고 해본 적도 없는 양반이
애들 그냥 존나 닥달하고 지랄 옘병 까 놓으면 공부가 될 거라고 착각 하는거 보면 진짜 애가 졸라 불쌍함
저런거 보면 존속살인 하는 애새끼들 볼때 진짜 그럴만 하다는 생각도 들더라
애가 뭘 잘할지 뭘 좋아할지는 알아 낸다음에 특기를 개발 하던가 형편상 그게 안되면
그냥 애 하고싶은거 하게 냅두던가 뭔 시발 공부공부 타령해서 애를 병신 만드는지 ......
서울대 연대 고대 뭐 등등 인서울? 가봐라 시발 다들 좀 있는 집애들이 대부분이지
유전자라는거 무시 못하고 안되는애 억지로 공부시켜서 병신만들지말고 걍 놀게 냅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