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윤원희 씨는 K원장이 사전 동의 없이 신 씨의 쓸개를 제거한 사실을 밝힌 뒤 "K원장이 '어차피 고기를 줄이셔야한다. 그냥 쓸데없다고 생각해서 (쓸개를)떼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수술 동의서에 그런 쓸개를 제거하겠다는 얘기는 사실 없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고 신해철 부인 윤원희 "말 없이 쓸개 제거한 S병원"
또한 윤원희 씨는 K원장이 사전 동의 없이 신 씨의 쓸개를 제거한 사실을 밝힌 뒤 "K원장이 '어차피 고기를 줄이셔야한다. 그냥 쓸데없다고 생각해서 (쓸개를)떼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수술 동의서에 그런 쓸개를 제거하겠다는 얘기는 사실 없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