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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SA가 공개한 유로파(Europa)의 모습
최근 미국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다시 새롭게 공개한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의 사진
이 사진은 지난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목성 궤도를 14차례나 돈 나사의 갈릴레오 탐사선에 의해 촬영된 사진을 현대 이미지 처리 기술로 재구성한 것이다.
나사는 "인간이 눈으로 봤을 때의 유로파 모습과 가장 흡사하게 만든 이미지"라고 설명했다.

2.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성공적으로 도킹한 소유즈 우주선(TMA-15M)
24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소유즈 우주선이 5시간 48분만에 ISS와 도킹에 성공했다.


3. 홍수가 우려되는 뉴욕
지난 23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날씨가 따뜻해지고 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엄청난 양의 홍수가 날 수 있다" 면서 대피 준비령을 내렸다.


4. 방콕 시내를 가득 메운 승려들
승려 수천 명이 타이 방콕 쇼핑가에 모여 대규모 보시 행사를 열고 있다.
행사 주관자에 따르면 이 행사를 통해 모인 공물은 타이 남부의 사찰 323곳과 군인, 경찰 등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한다.

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17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23일 리디아 고는 플로리다주 네이플스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최종선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에서 우승해 상금 50만달러와 더불어 시즌 결과를 포인트로 합산한 '레이스 투 더 시엠이 글로브' 우승 보너스로 100만달러를 별도로 받았다.


6.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지난 22일 규모 6.7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한 일본 중부 나가노현 북부지역 하쿠바무라
이 지진으로 건물 54채가 전파되거나 반파되었고 4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나 사망자는 없었다.

7. 이스라엘군의 총격을 받고 숨진 팔레스타인 농부
이스라엘군이 지난 8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에 돌입하고 나서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의 한 주민을 사살한 가운데, 23일 북부 가자지구 자발리아 난민 캠프의 사원에서 희생자의 장례식이 열려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8.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시성식
프란치스코 교황 주재로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시성식에 참석한 한 사제의 조끼에 이번에 성인으로 추대된 인도 성인들의 사진이 보인다.
이번 시성식에서는 신부와 수녀 등 모두 6명이 성인으로 추대되었다.

9. 프란시스코 프랑코 사망 39주기
스페인 전 독재자 프란시스코 프랑코 사망 39주기를 맞은 23일, 마드리드에서 열린 추모행사에 참석한 파시스트와 극우 지지자들이 파시스트식 경례를 하고 있다.

10. 필리핀, 반미시위
24일, 필리핀 마닐라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군 철수 요구 시위에 참석한 시위대가 진압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11. 인도네시아 컬러런(Color Run) 행사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컬러런 행사가 열렸다.
전 세계 국가 다양한 도시에서 열리는 컬러런은 시간의 제약 없이 5km를 뛰며 참가자는 각 킬로미터 구간 별로 준비된 다양한 색깔의 가루를 맞는다. 컬러런은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열리며 수익금은 행사가 열리는 도시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된다.

12. '2016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마스코트
24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6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마스코트(왼쪽)와 패럴림픽 마스코트가 공개됐다. 마스코트의 이름은 아직 미정이며 다음달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투표로 결정된다.

13. 미뤄진 백인 경관의 기소여부 결정
지난 8월 비무장 흑인 마이클 브라운에게 총격을 가한 백인 경찰 대런 윌슨 경관에 대한 대배심의 기소 여부 결정이 계속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흑인인권 단체가 항위 시위에 나섰다.
23일 거리로 나온 시위대들은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나흘째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윌슨 경관에 대배심의 기소 여부 결정 발표일이 확정되지 않아 24일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돼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시는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