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이사를 왔는데 엄청 시끄러운거..
뭐 삼일쯤이야 정리할거 있나보다 하고 참았는데
일주일이 넘어서도 심각한 소음.
그래서 찾아가서 소음이 너무 심하다 이야가하니
"그럼 애가 넷인데 안뛰겠어요?"
음악하는 친구라 우퍼같은 장비는 이미 있어서
맛있는거 사준다고 좀 오라고...
그래서 같이 우퍼 매달고
밤새 술마시면서 10분간격으로 2~3분씩 우퍼쏴줬었네요
그랬더니 새벽4시쯤 내려오더라구요.
문 두드리던 말던 씹고 아침8시까지 저렇게 해줬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