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미성년자입니다 갓 수능 끝난 19살 학생이구요.
네 미성년자 서킷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입니다.
그냥 무시하셔도 되는데 같은 미성년자분들깨 얘기하고싶습니다.
일단 제 의견이지만 저는 장건창씨와 한번 만나뵌 적이 있습니다.
네 물론 저도 남 질타하는거 싫어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서 까는것도 디스하는것도 싫어하고요.
근데 제가 한번 당하고 나니까 너무 억울하더군요.
10월말 주말쯤이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본 장건창씨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고 친절해 보이셔서 한번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근데 제가 경기도에 사는 촌놈인지라 서울 지리를 잘 모릅니다.ㅠ
그래서 장건창씨 도움을 받고싶었습니다. 한번 목소리도 들어보고 싶었고요.
그래서 물론 저한태 장건창씨가 번호를 준건 아닙니다.
제가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를 걸었죠 그랫더니 돌아오는 말이
너같은 놈들 전화받기 위해서 내가 번호 올려놓은 줄 아냐.
어린놈의 쉐끼가 이러면서 끊는겁니다.
너무 서러웠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 뵙긴 했는데 정말 제가 생각했던것하고는 너무 달랐고
역시 사람은 만나봐야 아는거라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아 물론 딜러분들깨 전화 한통한통이 소중할수도 있다는건 저도 압니다.딜러일 하시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것도 잘 알고요..하지만 잘 타일러서 끊어주면 될것을 왜 욕하고 그러셧는지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때부터 저는 저사람이 내가 페이스북에 좋아요 누르는 기계로밖에 보이지 않는구나
나를 이용해 유명해지려 하는구나 느낌까지 들 정도로 서럽더군요.
미성년자분들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선동되지 않으셧으면 합니다.
제가 본 그분 모습은 페이스북 친구들을 이용해서 자기 잘못을 덮으려 하고 자기 의견에 맞지 않는사람들 같이 선동해서 욕해라.이거로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인성이 좋은 사람이 진정한 사람입니다.
제 생각에는 차를 좋아하기 전에 인성부터 좋아야 차를 좋아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