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기존에 박테리아가 점점 항생제 내성을 획득해가면서 기존보다 더 강한 항생제에까지 내성을 가지게 된 겁니다..
결국 기존에 있던 박테리아에 패시브 하나 추가한것 뿐입니다.(아 결국 돌연변이에 의한건 맞습니다...)
회충약은 매년 정기적으로 먹어야하고 모든 기생충이 녹아서 대변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회충약(구충제)가 모든 기생충에 듣는 것은 아닙니다. 기생충은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 구충제의 범위가 생각보다는 넓지 않아요. 예전부터 가장 많이 걸린 기생충인 회충 요충 십이지장충 등 몇 종류에만 잘듣죠. 게다가 정기적으로 먹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생야채를 자주 드신다면 정기적으로 먹는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증상이 있을 때 먹어도 됩니다.
요즘 잘못 알려진 의학상식들 조사중인데 이 두 가지가 좀 큰거 같은데 요즘은 알고 계신분들도 많더라구요,...^^;;
또 뭐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