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잠실동에 2제 롯데월드가 들어오면서 방이동에 새로 지하 차도가 생겼습니다.기존에 인도였으나 이번에 2제 롯데월드 지하주차장과 연결되어 차도로 변경되었습니다.
저는 뉴쏘렌토R 출고한지 한 달도 안돼서 2014년 9월 1일 저녁 8시 34분경 지하 차도 통화 후 큰 도로와 만나는 부분이어서 우측으로 선회하려고 하는 도중 쾅 소리와 함께 차량 우측 부분이 들썩 해서 정차했습니다.
바닥에 맨홀이 깨져서 제 차량에 보조석과 뒤 좌석 밑바닥 부분에 움푹 위로 찌그러 들었고 차량 하부 프레임이 찍혔습니다.
사고 직후 롯데 측에서 사고 현장으로 나와서 맨홀 뚜껑 확인하려고 20명 가까이 나오고 저는 맨홀 뚜껑으로 봤는데 생산 연도가 1975년 39년 된 맨홀이었습니다.
맨홀을 보면서 어이가 없는 게 맨홀이 깨진지 한참 된 상태로 녹까지 많이 쓰러 있었습니다.
롯데에서 맨홀이 깨진 상태로 올려진거 같다고 하면서 맨홀이 KT 관할이라서 KT 송파 지사로 연락했고 kt에서 바로 나온다고 하여서 바로 옆 건물이니깐 바로 나오겠구나.
제가 다산 콜센터, 경찰서, 보험회사로 연락해서 사고 지점을 롯데 측에서 우선 도로 차단을 해서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사고 조사 후 문제 있으면 다시 연락 달라고 하고 갔습니다.
롯데에선는 사고 처리하면서 현장에 책임자 몇 분만 남아서 KT 직원이 올때까지 대기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보험사랑 사고 처리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던 중 1시간 40분 만에 바로 옆 건물에서 나와서 저희는 신경도 안 쓰고 롯데 측하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서로 잘 못이라면서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KT 송파지사에서 KT 직원이 주차장을 나오면 불법 유턴을 하지 않으면 제가 사고난 지점을 모든 KT 직원 차량이 그 도로를 지나 가는대 그 많은 직원 중 단 한 사람이라도 맨홀이 깨진 걸 봤으면 교체가 할 수 있는 부분 인대
그 많은 직원 중 단 한 사람도 시경 쓰지 않고 지나 친 거 같습니다.
현장에서 kt 송파 지구 cs팀는 보험처리하고 보험사 통해서 구상권 청구하라고만 하네요.
KT 책임을 우선 책임을 지고 처리하고 KT에서 사고 처리 안 해 주면 제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구상권 청구하겠다?
오시자마자 구상권 얘기하는 건 처리 안 해 주겠다는 소리로만 들린다.
KT에서 그냥 구상권 청구하라고만 하네요.
집에가서 블박을 확인했는데...
운도 없던 게 깨진 상태로 위태롭게 올라가 있는 맨홀 뚜껑을 발고 자나 갔습니다.
kt 송파 지사에서 다음날 연락이 와서 차량 수리하시면 돈으로 지불한다고 해서 단골 카센터, 기아 서비스 센터 몇 군데를 돌아다녀 봤는데.
하시는 말은 다 똑같습니다.
찌그러 진부분은 펴서 코팅하고 하부 프레임은 방법 없고 다른 방법은 차량이 1달도 안되고 했으니 KT에 차량 교체 쪽으로 얘기해 보라고 해내요...
그래서 kt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고 했는데 담당자는 법률팀에 자문을 구하고 연락 준다고 하더니 그 후로 며칠 연락이 없습니다.
추석 전에 다시 전화해서 제 차 어떻게하느냐고 물어보니 고치시고 영수증 달로 해서 다시 또 제차 설명을 하니 또 법률 자문 받아 보고 연락 들인다고 하고 연락 없습니다.
추석 끊나고 하도 답답하고 연락도 없어서 제가 먼저 kt 송파 지사에 연락하니 만나자고 해서 송파 KT로 갔습니다.
현장에 나오신 분 말고 다른 분이 그럼 차 구매 한지 한 달도 안되고 했으니 기아 영업 사원한테 얘기해서 차량 교체 해달라고 하라고 합니다.
자꾸 멀쩡한 맨홀 외 깨져서 차량이 파손된 거냐고 저한테 물어 보길게 깨진 상태로 그대로 올라가 있었다고 하면서 사진 몇 장 보여 주니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차량 교체는 힘들고 고칠 방법을 찾자고 해서 그럼 같이 기아 서비스 센터로 가자고 했습니다.
방이동 기아 서비스 센터에 가서 차량 떠보고 같이 확인해서 기아에서도 찌그러진 부분은 피고 코팅하고 하부 프레임은 전체를 갈 거나 그냥 타라고 하고 조향 부분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어서 얼라이 보고 상황 봐서
조향 부분 교체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아에서 최소 운행에 지장 없이 수리한는 비용은 한 150만원 정도 고 렌트비는 동일 차종으로 렌트비 별도, 하부 프레임까지 수리하면 1000만원 이상 나오고 조향 부분 손대면 더 많이 나올 거 같다고 합니다.
kt에서는 하부 바닥, 조향 부분은 얼라이까지 해주고 프레임 찍힌 건 그냥 타라고 합니다.
차량이 사고가 나면 100%로 고치는 건 없다면서 어느 정도는 감수하라고 하네요.
프레임 찍힌 부분도 보상 해달라고 하니 감정적으로 가지 말고 150만원에서 끝내자는 식으로 계속 얘기만 하네요...
그럼 전 차량 전체 수리 원한다고 하니고 금액이 많이 나와서 안되고 그냥 고칠 수 있는 부분만 비용 처리를 해 준다고 합니다.
수리비가 얼마나 드는지 격적서라도 뽑아 달라고 하니 KT에서는 견적서도 못 뽑게 합니다.
KT 담당자가 보고해야 하니 내일 전화 준다고 하기에 감정만 상하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다음 날 전화가 와서 어떻게 할 건지 알려 달라고 하길래 전체 수리를 원한다고 하니 감정적으로 나가지 말고 KT에서 할 줄 수 있는 건 150만원 이라 해서 지금 합의 보자는 거냐고 하니 전체 수리는 못해 준다고 합니다.
그럼 합의 보실 거면 1000만원 달라고 하니 감정적으로 나가지 말고 차량이 사고가 나면 100%로 고치는 건 없다면서 수리 못 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는 감수하고 타라고 하네요.
고치면 수리비 많이 나와서 안된다고 하면 자차로 고치겠다고 하니 또 법률 자문 받아 보고 연락 연락들이겠습니다.
고쳐줄 생각은 없고 저보고 그냥 운이 없어서 사고 났다고 생각 하라고 합니다.
다음 날 연락해서 차량 감정사를 섭외해서 차량 감정해보자고 해서 알겠습니다 언제든 오세요.
이번에는 차량 수리 격적서를 뽑아 보고 감정적으로 뽑지는 말자고 하네요.
고치지도 못하게 하고 벌써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보험 접수하고 보험사에서 KT로 전화하니 말이 안 통한다고 합니다.
보험사에서는 KT는 돈이 많이 나오니깐 그냥 법대로 하자고 하는데...
제가 원하는 건 차량 전체 수리와 차량 가격 하락에 대한 보상입니다.
이 문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고 난지도 이제 한 달 째입니다.
처음에는 다 해 줄 거처럼 하다가 시간만 질질 끌다가 이제는 수리비가 많이 나올 거 같으니깐 법대로 하자고 하는 KT!
그냥 자차 처리로 할까요?
KT 민원은 상품에 대한 민원만 있고 기타 다른 민원은 접수 조차 할수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