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Woodland ECW Modular Sleep System 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갖고 있네요;;
(이름이 하도 길어놔서 저것도 맞는지가 의문;;)
회사에서 받은 관계로 자세히 일일이는 아직 못보고
구성품 확인정도만 했습니다..
1. 첨엔 박스도 생각한거보다 안크길래 에이 뭐야 했음..

2. 라벨 확인했구요

3. 제조사 택 확인했습니다 ㄷㄷ

4. 대충은 확인해보자 싶어서 꺼냈더니 완전 난장판 ㅎㄷㄷ

5. 고어텍스 Bivy-Cover Gore-Seam 실링처리 확인했습니당

이제 퇴근후에 집에 끌고가서 에벌레 놀이 하는거만 남았네여
싸게 잘 산거 같습니다
다만 단점이 새건데도 특유의 퀘퀘한 냄새가 있어요.....
아베크롬비처럼 새옷 딱 뜯으면 향수냄새 샤방샤방 나면 좋으련만
역시 군용은 군용인가봅니다 -_-
일단 하룻밤 자보고.. 외피 빼고는 크린토피아 갖다 겨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