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지금 어장관리하고 그런 아이는 절대아니구요.
저에게 아직 마음이 있는걸까요? 다시 붙잡을수 있을까요..?
여자친구랑 엄청 러블리러블리모드로 잘있다가
(둘다 결혼도 하고싶어했고, 여친은 저에게 모든걸 다줬습니다)
제 거짓말때문에 헤어지게 됐습니다.
여친은 제가 다른 어떤여자들과 모임이나 회사마치고 맥주한잔 다같이하는것조차도 싫어했고
어떤모임에 여자들하고 같이있는거조차 싫어해서 자주싸웠습니다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저는 오늘은 여자없다(실제론 있었음)
이런식으로 한 세번 이야기한걸.
지난주에 여친이 제 카톡대화방을 보다가 거짓말이었다는걸 한꺼번에 알게됐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못만나겠다고 충격적이라고..
계속 붙잡았지만, 오빤 너무 사랑스럽고 좋은데 미래를 위해 아닌건 아닌거다. 이랬습니다
헤어진지 일주일이 됐는데, 이야기좀 하자능 핑계로 계속만나고 연락하고. 붙잡아봤지만 다시만나긴 싫답니다
아직 자기 감정 정리도안됐고 오빠가너무좋지만 이건 아닌거다.
그럼 깔끔하게 모든거 다끊고 연락도하지말고 지내자 했더니
또 그건 싫고, 오빠가 잘 지내는모습 직접 두눈으로 보고싶고, 페이스북도 비활성화시켜놓은것 다시 활성화시켜라하고..
그냥 직접 두눈으로 제가 잘지내는모습 계속 보고싶답니다
이건 도대체 무슨 심리인가요??
저는 아예 헤어지면, 모든거 다 끊고 쟤가 뭘하든지 내가 뭘하든지 아무 신경안쓰는게 맞다고 보는데,
헤어진 여친은 제가 뭘하는거에 대해서 계속 터치를 합니다.
물론 다시 만날생각은 없다고 말하면서도요
그러면서 어제는 뭐하냐고 문자보내니
응 뭐해? 이렇게 카톡오다가 갑자기 전화와서
어디냐길래 집이라고하니까 오빠는 너무 이기적이라면서 울먹이면서 말하면서
전화를 끊겠다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제카톡을 읽진 않네요.
저는 계속 붙잡고싶은데 지금은 연락아예안하고 두는게 답인가요?
아니면 지금도 지속적으로 연락하는게 답인가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연락하지마란소리 절대안하고
제가 아예 끊으려고하면 여자친구는 미칠라고합니다
